센터활동
5월 두번째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했습니다.
- 관리자 / 2020-06-04 10:59
- 지난 5월28일 13시~16시까지 법률원 신정인노무사와 함께 무료노동법률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기존 장소였던 곳에서 롯데마트 옆 시내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이 있는 상담하기 쾌적한 장소로 이동해서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담으로는 직장내 괴롭힘과 해고, 연차휴가에 대해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코로나19로인해 무료노동법률상담이 늦게 시작되고 홍보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 아직까지는 상담이 많지 않지만 노동현장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무급휴직과 해고가 빈번이 일어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저희 센터는 무료노동법률상담에 임하는 마음이 엄중합니다. 아산시의 취약계층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듣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상담은 6월 18일, 25일 13시~17시까지 진행합니다.
2020년 5월 첫번째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했습니다.
- 관리자 / 2020-05-22 11:33
- 3월부터 진행하려던 찾아가는무료노동법률상담을 코로나19 방역차원에서 잠정 중단했다가 지난 5월21일(목)에 진행했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 투명아크릴로 제작한 가림막 등 기본 방역장비를 갖추고 상담을 진행했으며 금속노조법률원에서 송영섭변호사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상담에 부담은 있었지만 현재 고용악화로 인해 고통받는 비정규직및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노동법률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아직은 홍보와 입소문이 안나 상담자는 적었지만 많은 시민과 노동자들이 관심을 갖고 눈길을 주셨습니다. 저희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비정규직, 중소영세사업장, 취약계층(청소년.노령.여성) 노동자들을 위한 실태조사, 노동정책토론과 제안, 노동관련 사업지원, 청소년사업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5월 28일 13:00~16:00에도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상담진행합니다. 아산시민과 노동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9년 착한일터협약사업장
- 관리자 / 2020-02-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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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노동인권실태조사 보고회 진행했습니다.
- 관리자 / 2019-12-26 20:13
- 12월 26일 14시30분부터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청소년노동인권실태조사 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보고회 발표자로는 실태조사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한 차별철폐연대 노동권연구소 소속 이수정노무사, 문은영변호사가 실태조사 분석과 정책제언으로 나누어 보고서 발표를 했으며 이밖에 아산시 조미경의원, 아산전자기계고 박준일교사, 청소년활동가 이연순, 센터 조명원교육국장 등이 발표에 나섰습니다. 실태조사는 아산시 고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1726명이 응답했습니다. 이중 16%인 279명이 최근 1년간 아르바이트를 경험했거나 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최저임금 인지여부도 95%가 알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아르바이트 기간은 학기 중 주말에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방학 중 그리고 학기 중 평일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상담과정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찾이했던 근로계약서 미작성, 미교부가 이번 실태조사에서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가 48%, 작성했지만 교부받지 못했다가 24%, 근로계약서 미작성과 미교부 합쳐 72%나 법위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실태조사를 진행한 노동권연구소 이수정노무사는 청소년노동인권사업에 대한 정책제언으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사업을 집행하는 것과 아산시의 역활에 대해서도 제언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노동인권사업의 교육은 저변을 더욱더 넓혀 청소년 뿐만 아니고 청소년사업을 집행하는 기관과 더 나아가 학교 선생님들까지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얘기하였습니다. 비정규직지원센터의 조명원교육국장은 청소년사업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현재 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노동인권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학교현장과 교육행정, 고용노동부와의 관계설정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연순활동가는 활동하면서 느꼈던 일상과 경험을 중심으로 발표해 주셨고, 아산전자기계고 박준일 교사는 학교내에서 청소년노동인권교육을 실현하며 느낀점과 학교내에서 노동인권교육에 대해 보수적 관점을 잔잔하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이후 이어진 아산시 조미경의원은 자신이 직접 겪은 배달 청소년에 대한 안타까운 사연을 이야기하며 청소년 노동이 이 사회에서 너무 비참한 취급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역활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고 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6명의 발표를 끝내고 질의 응답시간에는 학교밖청소년들에 대한 유관기관들에 대한 역활과 책임에 대한 질의가 있었고, 특히 아산시의 청소년노동정책에 대한 진일보한 대책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센터에서 진행된 청소년노동인권실태조사 보고회는 2시간여의 긴 발표와 토론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실태조사 보고서는 홈페이지 ‘자료실 → 문서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 아산시 임금노동자 밎 비정규직 현황
- 관리자 / 2019-12-18 09:20
- 본 자료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아산시 사업체 임금노동자 현황, 고용형태별 특성과 아산시 산업, 직종별취약부분에 대한 확인을 위해 ‘2018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자료를 활용해 ‘아산시 임금노동자 및 비정규직 현황 연구조사’ 결과 보고서 요약내용입니다. * 그래픽 자료는 홈페이지 자료실 - 미디어자료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금노동자 현황] ○ [경제활동인구] 아산시 15세 이상 추정인구는 283,287명, 경제활동인구 182,214명, 비경제활동인구 101,073명, 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자 177,133명, 실업자 5,081명. 2017년 하반기 아산시의 경제활동참가율은 64.3%, 고용률은 62.5%, 실업률은 2.8%. ○ [비정규직비율] 아산시 임금노동자 수는 137,499명. 이 중에서 비정규직(임시직+일용직)은 29,284명으로 21.3%로 나타났으며, 비정규직 비율은 지난해 27%에서 28.3%로 1.3% 증가 ○ [노동자특성] 아산시 임금노동자의 성별 분포는 남성이 64.2%, 여성이 35.8%를 차지. 연령별대별 분포에서는 3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학력별로는 전문대졸 이상인 임금노동자는 48.9%로 비중이 가장 높음. 현재 사업체에서의 근속기간을 1~5년 이하의 비중이 31%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음. 다음으로는 근속기간 10년을 초과한 비중이 26.1%로 나타남. ○ [산업별노동자분포] 제조업비중이 40.2%로 제조업 비정이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음. 그 다음으로는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이 8.2%, 건설업과 교육서비스업은 7.9%,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사업지원업이 7.7%로 나타남.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은 전국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음. ○ [직업별노동자분포] 장치,기계,조작,조립 종사자의 비율이 24%로 가장 높았으나, 2017년 23.5%보다 다소 높아졌음. 다음으로 사무종사자가 23.7%,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16.8%로 높게 나타나고 있음. ○ [주당노동시간 및 월평균임금] 아산시 임금노동자들의 주당 평균노동시간은 41.6시간으로 지난 2015년 44.8시간 이후 완만하고 지속적인 감소하고 있음. 한국의 전체 임금노동자들의 주당 41.2시간과 비교했을 때도 거의 차이가 없어짐. 아산시 임금노동자들의 월평균임금은 278.5만원으로 2017년 271.7만원보다 약 7만원 상승. 주당 노동시간과 월평균 임금을 확인한 결과 아산시의 임금 노동자들은 노동조건은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노동시간 단축과 함께 임금 증가 비율이 낮아지고 있음. 하지만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는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음. 아산시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시간당 시급을 추정해서 계산. 아산시 정규직의 평균 시급은 14,391원으로 비정규직 8,708원보다 월등하게 높게 나타남. 전국의 정규직 노동자들의 평균시급은 14,037원으로 아산시 정규직보다 조금 낮았으나, 비정규직의 평균시급은 9,097원으로 아산시 비정규직 평균시급보다는 오히려 높게 나타나고 있었음. 즉. 아산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정규직 시급의 60.5%로 전국의 64.8%보다 고용형태별 임금격차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남. ○ [아산시노동자들의 사업체소재지] 아산시 노동자들이 아산시에서 일을 하는 비율이 75.0%로 전년 77.6%보다도 낮아짐. 다음으로는 인접한 천안시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지난해 13.1%에서 15.4%로 나타남. ○ [아산시 소재 사업체노동자들의 거주지] 아산시에서 일을 하는 노동자는 총 160,166명으로 전년도 159,977명으로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남. 아산시 사업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거주지도 아산시, 천안시 순서이며, 아산에서 천안으로 일하러 가는 노동자보다 천안에서 아산으로 일하러 오는 노동자수가 2배정도 많은 편임. 기타 지역 중에서는 경기도 평택에서 아산시까지 출퇴근하는 노동자 수는 2.9%로 상대적으로 다수. [비정규직 기본현황] ○ [성별 비정규직 현황] 기본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의 비정규직 비율이 아산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높게 나타나고 있음. 아산시 남성 비정규직의 비율은 21.5%로 전국 평균 28.3%보다 낮음. 여성 비정규직 비율은 40.6%로, 전국 여성 평균 비정규직 비율 43.9%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연령대별 비정규직 현황] 30대의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낮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비정규직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60세 이상의 고령 노동자층의 비정규직 비율은 74.2%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음. ○ [학력별 비정규직 현황] 학력별 비정규직 비율에서는 교육기간이 길어질수록 비정규직 비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 [근무기간별 비정규직 현황] 취업 6개월 이하, 6개월~1년이하 노동자들의 비정규직 비율이 50%를 상회하여 상대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남. ○ [산업별 비정규직 현황] 비정규직 비율이 높은 산업은 농림어업, 건설업, 숙박및음식점업, 부동산업,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 기타 서비스업 등으로 비정규직 비율이 40%를 상회하고 있음. ○ [직업별 비정규직 현황] 아산시는 단순노무종사자, 판매종사자, 서비스종사자 직종에서 비정규직 비율이 50%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음. 구분 전체 노동자수 비정규직 비정규직 비율(%) 관리자 500 0 0.0%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23,045 4,538 19.7% 사무종사자 32,605 4,489 13.8% 서비스종사자 10,068 6,148 61.1% 판매종사자 5,740 3,517 61.3%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199 77 38.7% 기능원 및 관련종사자 13,195 3,746 28.4% 장치기계조작조립종사자 32,959 3,752 11.4% 단순노무 종사자 19,189 12,712 66.2% 합계 137,500 38,979 28.3% * 관리자와 농림어업숙련종사자는 응답자수가 적어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음. [정규직/비정규직 임금비교] ○ [성별 임금비교] 성별-종사상지위별 임금 현황을 살펴보면 아산시는 남성-정규직의 임금이 351.8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여성-비정규직의 임금이 143.4만원으로 가장 낮았음. 아산시에서 종사상지위별 임금은 남녀모두 정규직이 비정규직보다 높았으며, 남성 비정규직도 여성 정규직보다 임금수준이 낮게 나타남. ○ [연령대별 임금비교] 아산시 임금노동자들을 종사상 지위로 구분하여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을 확인한 결과는 정규직의 경우에는 50대(358.4만원), 40대, 30대 순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비정규직은 30대가 가장 높고, 40대, 50대, 20대 순으로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음. ○ [학력별 임금비교] 학력별로는 전반적으로 학력이 높을수록 평균임금이 높게 나타나 학력과 임금의 관계에서는 정(+)의 상관관계를 확인. ○ [근무기간별 임금비교] 근무기간별 월평균임금을 살펴보면 근무기간이 길수록 월평균임금은 높아지고 있음. ○ [산업별 임금비교] 아산시에서 노동자수가 가장 많은 제조업의 현황을 살펴보면, 평균임금 약 333.9만원으로 전국평균 301.9만원보다 높게 나타남. 아산시의 정규직 중에서 숙박및임식점업, 보건및사회복지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업의 평균임금이 250만원 이하로 상대적으로 낮으며,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의 평균임금은 226만원으로 가장 낮은 편으로 제조업 비정규직과 별 차이가 없음. [정규직/비정규직 노동시간 비교] ○ [성별 노동시간 비교] 성별-종사상지위별 주당노동시간을 살펴보면 남성의 주당노동시간이 여성보다 4.2시간 정도 길게 나타남. 아산시 임금노동자들은 정규직이 비정규직보다 주당노동시간이 길게 나타남. ○ [연령대별 노동시간 비교] 아산시 임금노동자들의 연령대별 주당 노동시간은 50대의 주당노동시간이 42.6시간으로 가장 길게 나타남. 정규직과 달리 비정규직은 모두 주 40시간 미만이었으며, 60대이상의 노동시간이 34.7시간으로 가장 짧았음. ○ [학력별 노동시간 비교] 학력별로는 아산시는 대체로 주당 노동시간은 중졸이하(38.7시간)를 제외하면 42시간 전후로 비슷하게 나타남. ○ [근무기간별 노동시간 비교] 1년이상 근무한 노동자들의 주당 노동시간은 41.7~43.3시간으로 대체로 비슷한 수준. ○ [산업별 임금비교] 아산시의 산업별 주당노동시간은 노동시간이 가장 많은 제조업이 43.1시간으로 2015년 아산시 제조업 노동자들이 평균 47.2시간 근무한 것과 비교하면 제조업노동자들의 노동시간도 빠르게 줄어들고 있음. ○ [직업별 노동시간 비교] 직업별로는 장치, 기계조작, 조립종사자의 주당 노동시간이 44시간으로 가장 길었으나, 주로로 생산기능직들인 기능원과 장치, 기계조작, 조립종사자들과 전문가 및 사무직과의 노동시간 차이가 많이 줄어들고 있음. [아산시 주요 3대업종 현황] ○ [주요 3대업종]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장비제조업’, ‘자동차및트레일러제조업’, ‘사업지원 서비스업’ ○ [종사상지위별 분포] 전기전자 및 자동차 제조업의 정규직 비율은 각각 99.3%와 84.8%대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음. 반면 사업지원 서비스업은 비정규직 비율이 62.4%로 아산시 평균 비정규직 비율보다도 월등하게 높게 나타나고 있음. 정규직 비정규직 전체 전기전자 제조업 16,800 122 16,922 99.3% 0.7% 100.0% 자동차 제조업 12,840 2,300 15,140 84.8% 15.2% 100.0% 사업지원 서비스업 3,471 5,763 9,234 37.6% 62.4% 100.0% 소계 33,111 8,185 41,296 80.2% 19.8% 100.0% ○ [성별 분포] 아산시 3대 업종의 성별 분포를 살펴보면 자동차 제조업은 남성 비율이 77%정도이며, 전기전자 제조업은 남성의 비율이 76% 정도로 자동차 제조업과 거의 차이가 없음. 사업지원서비스업의 경우 남성 노동자 비율이 70.9%로 제조업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전체 남성노동자 비율보다 높은 편. ○ [연령대별 분포] 사업지원 서비스업은 50대(21.5%)와 60대이상(24.2%)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으며, 60대이상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30대(23.5%), 20대 노동자는 12.4%에 불과. 반면 전기전자 제조업은 30대의 비중이 64%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20대의 비중도 13.8%로 2~30대의 비율이 77.8%로 대부분 젊은 청년 노동자들이라는 점을 확인. ○ [학력별 분포] 학력별 분포는 자동차 제조업과 사업지원 서비스업에서는 고졸이 각각 53.5%, 41.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자동차 제조업은 전문대졸 이상이 36.3%로 두 번째이나, 사업지원 서비스업의 경우 중졸 이하의 비중이 24.4% 상대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음. 전기전자 제조업종에서는 전문대졸이상의 고학력자 비율이 65.3%로 가장 높게 나타남. ○ [근무기간별 분포] 전기전자 제조업은 10년 초과한 노동자 비율이 66.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자동차 제조업에서는 10년 초과 비율이 30.3%로 가장 높기는 하지만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음. 반면 사원지업 서비스업은 1개월 이하 근무자의 비중이 45.4%로 거의 절반에 육박. ○ [직업별 분포] 전기전자 제조업 및 자동차 제조업은 제조업 특성상 장치, 기계조작,조립 종사자의 비중이 각각 44.9%, 5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사업지원 서비스업에는 단순노무 종사자가 58.1%로 절반 이상의 노동자들이 단순노동을 하고 있음. ○ [노동조건] 아산 지역 3대 업종 종사자들의 월평균임금을 살펴본 결과, 전기전자 제조업이 395.3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남. 자동차 제조업은 299.6만원, 사업지원 서비스업은 196.3만원으로 아산시에서 전기전자 제조업과 사업지원서비스업의 임금격차가 2015년 160만원에서 이제는 거의 200만원에 육박. 주당 노동시간은 자동차 제조업이 43.6시간으로 가장 길었으며, 사업지원 서비스업은 43.3시간,전기전자 서비스업이 42.7시간으로 업종별 차이는 크지 않음. [아산시 소재 사업체 임금노동자 특성] ○ [종사상지위별 현황] 아산시 소재 사업체들에서 일을 하는 임금노동자 중에서 상용직은 82.6%, 임시일용직은 17.4%로 나타남. ○ [개인적 현황] 아산시 일자리에서 남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 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 이는 아산시의 제조업종 비중이 더 높기 때문. 연령대별로는 아산시 사업체 노동자들 중에는 30대가 33.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20대 임금노동자도 18%로 전국 평균보다는 상대적으로 젊은 노동자들이 다수. 학력별로는 고졸과 전문대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90%를 상회. 상대적으로 학력수준이 높은 젊은 노동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 근속기간은 1~5년이하가 30.9%로 가장 큰 비중. 10년초과 노동자가 28.2%로 두번째. ○ [산업별 및 직업별 현황] 사업체들의 산업별 임금노동자수를 확인한 결과 아산시 일자리는 제조업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다음으로 시설관리사업지원및임대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의 순서였으며, 도소매업이나 보건 사회복지서비스업의 비중은 매우 낮은 편. 아산시 일자리의 직업은 장치기계조작조립종사자가 28.4%로 아산시 사업체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다음으로는 사무종사자가 22.5%로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의 비중이 16.9%로 나타남. 아산시 소재 근무 노동자들의 평균임금은 292.1만원으로 전국 임금노동자들의 평균임금 뿐 아니라 아산시거주 임금노동자들의 평균임금 278.5만원보다도 14만원정도 높음. 아산시소재 사업체에서 일하는 임금노동자들의 전체적인 임금수준은 상대적으로 높았는데, 평균 노동시간 또한 아산시 거주 노동자들의 평균 노동시간보다 0.7시간 정도 더 길게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2019 아산시 임금노동자 및 비정규직 현황보고서’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2일과 13일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노동인권교육 진행했습니다.
- 관리자 / 2019-12-16 13:44
- 12월 12일과 13일 둔포에 위치한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총 15학급 청소년노동인권교육 진행했습니다. 상반기에는 일반고 특성화계반과 인문고 1, 2학년을 중심으로 노동인권교육을 진행하였고, 하반기에는 특성화고와 일반고 1개 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말고사가 마무리 되고 청소년들의 아르바이트가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노동인권강의 내용은 노동에 대한 이해, 인권감수성, 노동관계법령, 산업재해시 대처와 성희롱예방, 직장내 괴롭힘 예방, 아르바이트 상담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산시가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노동인권사업에 대한 소개와 권리침해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착한일터사업장 협약식 순차적으로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12-10 13:17
- 지난 11월 25일 착한일터 1호점 협약식이 진행된 이후 노무컨설팅이 마무리된 사업장 순으로 협약식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산탕정에 위치한 베스킨라빈스 탕정점, 티볼리레스토랑, 맘스터치탕정점과 아산시내권의 이마트24온천파크점, 신포우리만두 등 5개사업장이 12월 3일 아산시청, 도노사민정협의회,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등 업무진행실무진들과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사업주분들은 착한일터사업관련 기초고용질서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후로도 착한일터 사업 협약식은 노무컨설팅이 마무리 되는 사업장 순으로 계속 진행됩니다.
12월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했습니다.
- 관리자 / 2019-12-05 10:20
- 지난 12월 04일 11시부터 16시까지 무료노동법률상담을 센터 사무실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전에 전화로 문의해주시고 찾아 주신 분들 포함해서 다수의 내방 상담자가 찾아 오셨습니다. 법률원 이두규변호사님의 노동법률상담으로 진행된 상담에서는 부당해고, 직장내 괴롭힘, 비정규직차별, 퇴직금, 근로시간미준수 등릐 내용으로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내방상담을 해서 1시간가량 더 상담이 진행 했음에도 친절하고 꼼꼼히 상담에 응해주신 이두규변호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12월 18일(수)에 센터에서 무료노동법률상담을 한번 더 진행합니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비정규직중소영세사업장의 노동자들과 언제나 함께합니다.
착한일터 1호점 협약식 진행했습니다.
- 관리자 / 2019-12-02 21:20
- (MBC 뉴스) '알바생'도 행복한 '착한 일터' 눈길 https://tjmbc.co.kr/article/wU2zvVk54AoeV3 (KBS 뉴스) "아르바이트생도 가족입니다"..'착한 일터' 확산 http://daejeon.kbs.co.kr/index.html?source=local&sname=news&stype=magazine&contents_id=3794358 11월 25일 아산 풍기동에 위치한 베스킨라빈스 풍기점에서 ‘착한일터 1호점 협약식’을 오세현 아산시장, 권호안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 안성환 충남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이장한 배스킨라빈스 아산풍기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협약식 간담회자리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기초노동질서 준수 사업장을 발굴하고 점차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역사회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기초고용질서를 확립하는 문화를 확산해 노동존중도시 아산을 만드는 기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 이장한 배스킨라빈스 아산풍기점 대표는 “3대 기초고용질서를 지키고 노동자에 대한 인격적 대우로 공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청소년아르바이트 상담과정에서 근로계약서 미작성(교부), 최저임금위반, 주휴수당미지급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아산시, 고용노동부천안지청, 충남도 노사민정협의회와 공동으로 기초고용질서(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최저임금준수, 임금체불제로, 인격적대우)를 지키는 사업장을 확대하기 위해 2019년 10월부터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는 착한일터 협약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30개소 협약을 목표 사업장을 발굴·협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차년도에도 기초고용질서 지역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2019년 또래지킴이양성교육및 위촉식 진행
- 관리자 / 2019-11-25 10:43
- 지난 8월 24일부터 시작한 2019년 또래지킴이양성교육이 11월 16일(토) 3차시 교육과 위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연인원 80여명가까이 참석한 양성교육에서는 주로 각학교의 1학년 학생들이 주축이되어 앞으로 또래지킴이 활동에 연속성을 담보하고 교육과 동아리, 캠패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노동인권과 노동감수성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밟아 갈것이다. 2020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또래지킴이 친구들은 지금도 학교에서 또래친구들의 기본적인 노동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센터와 상담내용을 연계하는 역활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밖에도 노동인권동아리 활동과 시민대상 캠패인을 통해 실질적인 아산시청소년들의 노동인권지킴이로서의 역활을 수행하고 있으며 자부심 또한 대단하다. 위촉장을 받아든 청소년들은 2020년에도 아산시 청소년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또래청소년들의 노동권익보호에 최정을 다하자고 입을모았다.
11월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11-25 10:14
- 지난 11월 21일(목) 11시부터 16시까지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법무법인 여는의 이수열변호사와 함께 무료노동법률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체불임금과 채무,산재처리,퇴직금 등의 건수로 상담이 이루어졌고 날씨가 추워 상담자가 많지는 않았다. 그동안 수고해 주셨던 이수열변호사는 앞으로 서울 민주노총 금속노조법률원에서 활동한다. 그리고 센터에서는 연말 선전전으로 탁상달력을 배포하며 센터 사업을 알려내고 아산시의 노동자, 시민들에게 언제나 함께하는 센터의 역활을 강조하며 선전전을 진행했다. 12월 무료노동법률상담은 4일, 18일 날씨관계로 센터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아산시의 중세영세사업장의 노동자와 비정규직노동자. 취약계층의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는 착한일터 협약 사업 진행
- 관리자 / 2019-11-25 10:12
-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아산시, 고용노동부천안지청, 충남도 노사민정협의회와 공동으로 기초고용질서(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최저임금준수, 임금체불제로, 인격적대우)를 지키는 사업장을 확대하기 위해 2019년 10월부터 착한일터 협약사업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대상은 우선 아산지역에서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착한 일터로 추천해 준 사업장 41개와 프렌차이즈 자영업 사업장283개를 대상으로 착한일터 인증사업을 사업주분들께 안내하고, 사업주가 지켜야할 법령을 정리한 '착한일터 안내서'와 근로계약서를 배포해 사업주분들의 자발적으로 기초고용질서를 준수 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2019년에는 30개 사업장을 선정해 무료노무컨설팅, 사업주와 각 기관장이 참석하는 착한일터 협약사업장 인증협약 및 사업장 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선 대상이 아니더라도 희망하는 사업주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 신청하시면, 사업장을 방문하고 사업안내와 점검을 통해 대상사업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협약식은 12월중 진행될 예정이며, 협약사업장은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와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청소년노동자들에 대한 상담과 실태조사 결과 근로계약서 미작성(미교부)와 최저임금위반, 비인격적대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한 것에 목표를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와 충남도 노사민정협의회는 기초고용질서 안착과 법원칙이 지켜지도록 하는 착한일터 사업의 확산등 3개의 기관의 공동의 방향이 일치해 이뤄진 사업입니다. 특히, 아산지역 착한일터 협약사업장 인증사업은 각 기관들의 역할과 장점을 협업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모범적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착한일터 협약사업장은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홈페이지 '노동인권 - 착한일터'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착한일터 인증사업은 2020년 진행될 예정입니다.
요양보호사 실태조사결과보고회 진행했습니다
- 관리자 / 2019-11-20 15:18
- 센터는 지난 8월부터 2개월간 아산지역 노인요양보호시설과 재가요양보호사 174명을 상대로 노동실태조사와 면접조사를 진행하고 그 분석결과를 지난 11월 15일(금)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 응답자 중 82.6%가 51~70세, 94.2%가 여성으로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임금은 재가요양보호사가 평균 1,234,194원, 시설요양보호사가 1,820,409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반말, 모욕적인 말 등 비인격적인 대우와 욕설, 협박등 언어적 폭력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35.8%로 많은 요양보호사들이 비인격적 대우에 노출 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체적 폭력을 경험한 경우도 17.6%로 나타났으며, 요양보호사의 18.5%는 언어, 신체적 접촉등의 성희롱/성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 김세진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연구원은 '장기요양기관이 민간영역에 맡겨져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기관간 치열한 경쟁으로 요양보호사가 부당한 대우를 당하더라도 보호하지 못하고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며, 장기요양급여의 공공성을 강화의 해야한다.'고 말했다. 비정규직지원센터는 요양보호사들의 근무여건개선과 자존감과 건강증진프로그램, 돌봄노동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지역사회 노력에 대한 필요성과 정책적 개선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전국사회서비스일반노동조합 송영수 교육위원장은 보건복지부가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장기요양제도의 제도적 문제점을 개선하지 않고, 요양기관과 요양보호사의 책임으로 만 돌리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근본적 해결을 위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참석한 재가요양기관 관계자도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제도개선이 되지 않고는 이런 문제들이 반복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산시의회 김희영의원은 '아산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제정과정에 어려움이 많이 있었으나,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가 너무 열악하고 해서 인력을 구할 수 없는 문제등이 있었고, 이는 서비스의 질 하락으로 이어져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고, 이번에 제안된 정책들을 잘 검토해서 아산시와 함께 개선방향을 찾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는 2019년 3월 아산시의회 김희영의원 발의로 제정되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재가요양기관 관계자들과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문용민 본부장과 민주노총 아산시위원회, 아산시 사회적경제과,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활발할 토론도 진행되었다.
청소년노동인권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진행했습니다
- 관리자 / 2019-11-13 13:32
- 11월 13일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아산지역 청소년노동인권사업 진행과 관련하여 도움을 주시는 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시, 아산시노동상담소,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 아산지역 청소년노동인권지킴이와 센터 관계자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지킴이 그리고 유관기관들이 진행한 사업에 대한 상세한 보고를 진행하고, 더욱 활발한 사업을 위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논의와 협조 그리고 차년도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비정규직지원센터와 고용노동부에 요청했다. 사업보고 내용은 '찾아가는 아르바이트 상담결과, 청소년노동인권교육 진행현황, 주요 상담 처리 경과 및 결과, 또래노동인권지킴이 양성 및 동아리운영 현황, 안심알바 캠페인, 착한일터 협약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요양보호사 실태조사 결과보고회 진행합니다
- 관리자 / 2019-11-13 10:59
- 우리사회에서 어려운 일을 하면서도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사회적 인식마져 열한한 노동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요양보호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은 열악한 처우 뿐만아니라 다른 어려움을 많이 격고 있습니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난 7월부터 아산지역에 있는 요양기관과 재가방문요양기관에 소속되어 활동하시고 계시는 노동자분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보고회를 진행하려합니다. 아산시 요양보호사님들의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에 관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해보는 보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9년 11월 15일 16:00 * 장 소 :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 프로그램 - 아산시 요양보호사 실태좟 결과 발표____김세진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연구원 - 아산시 장기요양요원조례, 어덯게 잘 구현할 것인가 ____김희영 아산시 의원 - 아산시 요양보호사 현황과 정책방향 ____ 아산시 경로장애과 - 우리사회 요양보호사들의 현재와 미래 ____ 송영수 부산지역 일반노동조합 교육위원 - 아산시 요양보호사들의 실질적 처우개선을 위해____아산시 비정규직지원센터 *문의 :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하반기 무료노동법률강좌 2강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10-07 15:06
- 무료노동법률강좌 2강은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을 내용으로 10월 1일 19시부터 소수(?)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7월 16일부터 시행된 법조항으로 이미 많은 단위에서 교육이 진행되서 그런지 교육 참석율이 약간 저조했다. 하지만 소수의 인원이라 집중도는 더 높았고 질의응답도 활발하게 이어졌다. 이날 지난 강좌에서는 뜨겁운 주제였던 남여고용평등과 일가정야립지원에 관한법률에 대한 보충 강의가 있었다. 개정된 법조항인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근로시간단축, 가족돌봄휴직기간 등에 대한 내용과 법 적용시기 그리고소급적용에 대한 내용도 다시 언급되서 이야기 되었다. 직장내 괴롭힘금지법의 내용에 있어서는 직장내의 괴롭힘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 괴롭힘의 범위, 대응방법등에 대해 알아보고 질의응답시간으로 이어졌다. 하반기무료노동법률강좌를 끝으로 2019년 노동법률교육은 마무리 했지만 센터에서는 아산시민,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권리구제를 위해 1년 365일이 열려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에도 아산시 시민과 노동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