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청소년또래지킴이 소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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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3일 설화고 또래모임을 시작으로 학교별 또래지킴이 소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집합모임, 학습 및 역사탐방과 같은 대외적 활동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학교별 상담 홍보와 안내. 공모전 등 또래 노동인권을 위한 노력을 가끼지 않았던 지킴이들을 위해 센터에서는 소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졸업을 하는 지킴이를 위해 그동안 함께 활동한 소감을 나누고 노동에 대한 변화, 진로선택에 긍정적 영향을 준 이야기와 지속적인'청나비'(아산시청소년 또래노동인권지킴이 명칭)활동을 약속하였습니다.

또래지킴이 양성과정에서 듣게 된 노동역사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역사탐방을 계기로 가치관의 변화와 진로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한 대외적 활동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졌다는 말에 감동과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신규지킴이와 기존지킴이 소모임에서는 소속감고 동기부여를 다지고, 노동인권 토론, 2021년 활동계획을 통해 올해도 청소년 노동인권을 위해 함께하는 마음을 돈독히 하는 시간이되었습니다.

올해도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은 있겠지만 청소년 노동인권을 위한 공백은 만들지 않기 위해 센터와 아산시청소년 또래지킴이는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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