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2020년 착한일터 1호점과 2호점 협약식 진행했습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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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19() 아산 모종동에 위치한 "마왕족발 모종점"에서는 ‘2020년 착한일터 1호점과 2호점 협약식을 아산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마왕족발 안세진 대표, 자담치킨 온양점 구세환 대표,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센터는 2019년 아산지역 청소년 고용 20개 사업장에 대해 착한일터 협약을 진행한바 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센터 안내조사원들이 9월부터 현재까지 총 531개 사업장을 방문하면서 착한일터 협약사업에 대한 안내와 사업홍보, 사업주 안내 매뉴얼과 표준근로계약를 배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020년 첫 번째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는 착한일터 협약“21호점 마왕족발 모종점(안서진 대표)”, “22호점 자담치킨 온양점(구세환)을 시작으로 11월과 12월까지 계속해서 협약식이 진행 될 예정이며, 2020년에는 청소년을 넘어 취약노동자가 다수가 노동하고 있는 공동주택을 중심을 착한일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청소년아르바이트 상담과정에서 근로계약서 미작성(교부), 최저임금위반, 주휴수당미지급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아산시, 고용노동부천안지청과 공동으로 기초고용질서(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최저임금준수, 임금체불제로, 인격적대우)를 지키는 사업장을 확대하기 위해 2019청소년도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는 착한일터 협약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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