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활동
아산시청소년또래노동인권지킴이 양성교육 2차시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09-30 17:31
-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센터’)에서는 지난9월28일(토) 09시30분부터 4시간에 걸쳐 아산시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또래노동인권지킴이 2차시 양성교육과 시민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8월 24일 진행된 1차시 교육에 이어 2차시 교육은 “사례로 풀어보는 노동법”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소속의 이수정 노무사가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아산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청소년들의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당행위에 대한 대응과 권리구제 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신정호에서 시민들에게 홍보물배포와 피켓팅을 하며 청소년노동인권에 대해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센터에서 진행하는 아산시청소년또래지킴이 양성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들은 이후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청소년아르바이트에 관련해서 기초적인 상담과 권리구제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아산시 청소년또래노동인권지킴이 교육시간은 총 15시간이고 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3차 양성교육은 11월 16일(토) 차년도 계획수립과 수료식을 진행한다.
청소년 지킴이(강사) 인문강좌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09-26 10:32
- 센터에서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과 학교상담을 전담하시는 지킴이강사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일환인 인문강좌를 진행했다. 25일(수) 18시부터 진행된 인문 강좌는 "차별없는 세상과 청소년노동인권"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노동인권단체 "노랑"의 활동가이자 부천상도중학교 교사인 이용석 선생님의 강의로 진행 되었다. 강의에서는 성(性)으로 시작된 차별과 혐오의 역사를 시대별로 살펴보았고 우리 주위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장애인, 청소년, 성소수자. 여성, 빈곤, 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차별과 혐오는 모든 인간에 대해 나누고 규정 짓는 폭력에서부터 시작되었고 궁극적으로는 지배하고 구속하려는 목적이 내재된 뿌리 깊은 수단이며 인간은 이런 구조속에 무의식적으로 살아간다. 그리고, 이런 차별과 혐오에 대해 인간이 항상 각성하지 않으면 스스로 폭력적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수있다 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청소년노동인권교육을 진행 할 때 지킴이강사들이 의식속에 차별과 혐오를 뛰어 넘는 진정한 청소년노동인권교육이 진행되길을 희망한다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 했다.
하반기 무료노동법률강좌 1강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09-25 09:51
- 센터에서는 하반기무료노동법률강좌를 진행하고있다. 이번 강좌는 총 2강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남여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과 직장내괴롭힘 방지법에 대한 내용으로 금속노조법률원충남사무소 신정인노무사가 전강을진행한다. 제1강으로 24일(화) 19시에 센터 교육실에서 아산시 노동자,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하반기 무료노동법률강좌를 개최했다. 1강의 주제인 남여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에서는 일생활균형에 대한 내용과 개정된 법조항으로 강의와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특히, 개정된 법조항인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근로시간단축, 가족돌봄휴직기간 등에 대한 내용과 법 적용시기 그리고소급적용에 대한 질문도 많았다. 설명이 미진한 부분에 있어서는 2강에서 보충설명을 진행하기로 했다. 제2강은 10월 1일(화) 19시부터 지난 7월16일부터 시행된 지장내괴롭힘 방지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센터에서는 연중 사업으로 아산시민과 노동자 누구나 참여 할수있는 무료노동법률강좌를 매년 개최한다. 전.하반기로 나뉘어 개최하며 개최전 보도자료와 웹자보등으로 홍보룰 진행한다. 강의도 함께 간단한 상담도 진행되니 아산시민과 노동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9월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09-23 15:02
- 센터에서는 지난 18일(수)에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9월 무료노동법률상담을 금속노조 법률원 이수열변호사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선선해진 날씨 탓에 상담자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오전에는 상담이 없다가 오후 되서야 상담자가 몰려 끝나는 시간까지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주로 임금체불과 해고, 근로조건 등에 대해 7건의 상담이 진행 되었습다. 다음 10월은 10일(목)에 상담이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진행 됩니다. 저희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특히, 비정규직노동자.중소영세 사업장의 노동자들의 노동권리보호와 권리구제에 최선을 다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9월 25일 인문강좌 '청소년 노동인권 이야기' 지금 신청하세요
- 관리자 / 2019-09-23 10:22
-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 청소년노동인권 이야기 -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센터’)에서는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청소년노동인권에 대한 인문강좌를 오는 9월 25일(수) 18시에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아산시산림조합 3층) 내에 있는 교육장에서 진행합니다. 관심있으신 시민, 노동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노동인권에 대해 아산시민과 이야기하고 생각하는 시간으로 우리 주위에 수많은 청소년 노동에 대해 어떤 시각과 인식으로 대하며 그로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또, 우리 지역에서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이 법적권리와 함께 보호되고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본다. 강의는 다년간의 청소년노동인권상담의 경험과 인권교육 활동가인 청소년노동인권센터 “노랑”의 이용석 선생이 진행한다. 강좌신청은 아산시민, 노동자, 학생등 누구나 무료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9월 24일까지 전화 (534-3626) 또는 이메일(kctucnas@hanmail.net)을 통해 접수한다. 신청인원 선착순 30명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아래 표를 참조하면 된다.
9월 24일부터 하반기 무료노동법률강좌 진행합니다!
- 관리자 / 2019-09-23 10:13
- 여성 노동자에게 보장된 법률적 권리와 직장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법률강좌를 진행합니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이하‘센터’)에서는 오는 9월 24일(화)과 10월 1일(화) 오후 7시에서 9시, 총 2강으로 센터(아산시산림조합 3층) 내에 있는 교육장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강좌 1강에서는 여성노동자에게 보장된 법률적 권리를 이해하고 일터에서 발생하는 권리침해와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한다. 2강에서는 지난 7월 16일부터 시행된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에 대해 알아보고 문제발생 시 노동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세히 이뤄진다. 강사는 법무법인 “여는” 소속 신정인노무사가 강의한다. 강좌신청은 아산시민, 노동자, 학생등 누구나 무료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9월 23일까지 전화 (534-3626) 또는 이메일(kctucnas@hanmail.net)을 통해 접수한다. 신청인원 선착순 30명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아래 표를 참조하면 된다. 일정 구분 주제 내용 강사 9/24(화) 1강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법 차별받지 않는 여성노동자의 법적권리 신정인 노무사 10/ 1(화) 2강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직장내 괴롭힘에 대한 대응 신정인 노무사
아산시 청소년또래노동인권지킴이교육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08-27 09:45
- 지난 24일(토) 센터에서는 2019년 아산시청소년노동인권또래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09시 30부터 진행된 교육에는 31명의 새내기 지킴이청소년이 참여하여 8시간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인권감수성, 노동법, 노동감수성등 지킴이청소년들이 이후 활동하는데 기본적인 소양이 될수있는 교육으로 배치했다. 인권감수성을 강의한 인권교육단체"온다"의 김경미강사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 장애인등의 실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과 사회적 의무에대해 이야기하고 모둠교육을 통해 발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노동법 강의는 노무법인"참터"의 김민호 노무사가 청소년이 알아두면 슬모있는 노동법이라는 주제로 앞으로 지킴이청소년들이 또래들과 노동인권상담을 진행할때 유익한 기본적인 법률지식을 갖추고 활동할수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노동감수성을 진행한 하종강교수는 지킴이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의 노동을 바라보는 시각과 노동복지 선진국인 서유럽 시민들의 노동감수성에 대해 비교하고 노동에 대한 잠재적인 천시풍조를 꼬집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후 노동인권강사인 이연순선생님의 또래지킴이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활동지침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끝으로 1차 양성교육 8시간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1차시 교육에이어 9월 28일(토) 2차시 양성교육이 센터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날은 이수정노무사의 청소년 아르바이트 사례로보는 노동법 교육과 시민대상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8월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08-16 09:48
- 지난 14일에 이번 달 무료노동법률상담을 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매월 고정으로 진행한 법률상담은 폭염의 무더위로 부득불 센터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상담은 휴가중임에도 상담에 함께해주신 금속노조 법률원 신정인노무사와 진행했습니다. 상담한 내용은 징계.해고, 임금체불, 연월차수당, 근로시간 등 의 내용으로 상담이 이루어 졌습니다. 다음 9월은 18일에 상담이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진행 됩니다. 저희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특히, 비정규직노동자.중소영세 사업장의 노동자들의 노동권리보호와 권리구제에 최선을 다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안심알바 캠페인 진행해
- 관리자 / 2019-07-29 10:09
-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청소년 아르바이트가 증가하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아산시 둔포에 위치한 사업장 앞에서 ‘기초고용질서 확립 및 청소년 아르바이트 권리보장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7월 27일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르바이트 청소년과 사업주 모두에게 필요한 기초적인 노동법에 대한 내용 및 권리구제 절차를 안내하는 알바권리수첩 배포 등이 이루어졌다. 한편, 이번 캠페인 참여자들은 아산시의 기초고용질서가 확립되고 청소년 아르바이트생들의 권리가 보장되어 누구라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지역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무료 노동법률상담 및 학교로 찾아가는 알바상담, 청소년 또래 노동인권 지킴이들과의 캠페인을 통해 노동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감정노동자 권리보장 토론회 열려
- 관리자 / 2019-07-19 10:09
- 7월 17일(수) 14:00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와 비정규직지원센터 공동주최로 아산지역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권리보호센터, 노동자심리치유사업단 두리공감, 안정근시의원,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과 시 관계자, 노동단체 및 인권단체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의 현실화 방안 등 아산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인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보는 자리였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서울시 사례와 전국적 흐름을 살펴본 후 아산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들의 실태 및 정책대안이 토론되었는데, 특히 발표자로 나선 서울시 감정노동보호센터 이정훈센터장은 “전국적으로 20여개 넘는 지역이 조례를 만들었지만 실제 작동되는 곳은 많지 않다”며 감정노동자 인권보장을 위한 지자체의 의지를 강조하였다. 또한,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장 모범지침안’을 발표한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모범지침 배포나 안내문 부착 등 작지만 강력한 실천이 현장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우선적·필수적 조치라고 주장했다. 이 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조례상 의무사항인 ‘모범지침안’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감정노동 현장에서 즉시 적용되면 좋겠다”면서 “공공부문의 감정노동 보호 제도들이 조만간 민간영역으로까지 확대 시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와 비정규직지원센터는 이번 토론회에서 발표된 타 지역 모범사례 및 현장 노동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모범지침안’마련 및 홍보 캠페인 등 감정노동자 인권보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들을 올해 하반기에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7월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07-11 10:08
- 지난 7월 10일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11시~16시까지 금속노조법률원 이수열변호사와 함께 무료노동법률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명의 상담자들이 찾아오셨습니다. 한 복지관에서 근무하시는 여성분은 무급으로 숙직을 하며 일을해야하는 상황에 대해 문의하였습니다. 또한분은 산재치료를 받고 치료비 자기부담금과 권고사직에 대해 문의를 하였습니다. 이밖에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급여에대해 대응하는 방법, 임금계산등릐 문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산시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이라 아산시민들께서 간단한 노동법률상식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센터는 무료노동법률상담이 아산시민의 든든한 노동권리지킴이 역활을 할수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무료노동법률상담은 8월 14일 수요일에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합니다. 아산시 노동자 시민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상담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아산시민과 중소영세사업장,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동권리를 지키는데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6월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하다.
- 관리자 / 2019-06-12 07:28
- 오늘 약간 더운 초여름의 날씨속에 12일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6월 정기 무료노동법률상담을 11시~16시 까지 진행했다. 법률원에 신정인노무사와 새로오신 이수열변호사님과 함께 진행한 상담에서는 퇴직금계산, 산재처리와 실업급여수급, 체불임금에대한 대응, 부당해고 대응등 다양한 권리침해에 대해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오늘은 20여분의 노동자.시민분들이 상담이 이루졌다. 상담중에는 이후 고용노동부 진정이나 부당해고를 다툴만한 상담건도 있어 법률원의 노무사님과 변호사님의 세심한 상담이 진행되었다. 다음상담은 7월 10일(수) 장소는 동일하게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진행된다. 저희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아산시의 시민,노동자들의 노동권리보호와 권리구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기 상담뿐만 아니고 상시 상담도 가능하니 전화주시면 성실히 상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청소년노동인권동아리 활동하다
- 관리자 / 2019-05-18 14:42
- 5월 18일(토) 청소년노동인권동아리 2차 모임이 있었다. 첫번째 시간은 지금까지 동아리 활동을 되집어 보고 올해 활동해야 될 운영방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과 두번째 시간은 이연순 쌤의 진행으로 감단한 노동법 알아보기 주제로 ppt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했고 참석한 동아리 청소년들은 즐겁게 동참했다. 다음에는 7월경 노동조합 방문하기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년 상반기 무료노동법률교육을 성료했습니다.
- 관리자 / 2019-05-15 13:54
- 센터에서는 상반기 무료노동법률강좌를 4/9(화)부터 5/14(화까지 매주 화요일에 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했다. 총 수강자 190여명 참여한 이번 강좌 주제는 헌법과노동3권, 징계, 임금, 근로계약, 산업재해, 직장내 괴롭힘및 성희롱 등에 관한 것들로 총 6강에 걸쳐 금속노동 법률원 김유정 변호사, 신정인노무사, 이두규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하여 열띤 강의를 했다. 첫 강의 수강접수 30명보다 많은 50여분이 참여해주셔서 자리가 부족한 사태(?)까지 벌어졌지만 참여하신 분들의 양해와 배려로 의자에서 수강을 하며 열기있게 시작되었다. 이후 이어진 강의들마다 많은 시민,노동자들의 참여로 수강은 물론 질의 응답 시간도 내실있게 진행되었다. 이번 강좌 주제는 시민과 노동자들이 현장이나 실생활에서 궁금하거나 알아야할 주제의 내용들로 엄선해서 정했으며 대체적으로 참여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평가들이 주를 이루었다. 강좌가 6강까지 이어지다 보니 약간 지친 부분들도 있었으나 그래도 참여자들이 마지막 6강까지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 센터에서는 시민,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법률강좌를 이후에도 개최한다. 시기는 7월경으로 여성노동관계법에 대한 내용으로 주제를 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5월 무료노동법률상담 진행
- 관리자 / 2019-05-10 11:43
- 지난 5월 8일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법률원 신정인 공인노무사와 함께 무료노동법률상담 을 진행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날 법률상담에서 많은 노동자 시민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퇴지금과 연차미사용수당, 임금체불, 주휴수당 연차휴가, 조기재취업수당, 연장수당 등 다양한 법률상담을 의뢰해 주셨고 법률원 공인노무사님이 친절한 답변과 이후 대응에대해서도 안내해드렸습니다. 다음 6월 법률상담은 12일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는 아산시민과 노동자들이 일상의 노동현장에서 노동법으로 보호받으며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무료노동법률상담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진행합니다. 시민과 노동자들을 향해 항상 열려있는 무료노동법률상담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노동자를위한 노동문화제가 성대히 열렸습니다.
- 관리자 / 2019-04-29 12:03
- 지난 27일(토)에 아산 신정호 야외 음악당 인근에서 2019년 비정규직 노동문화제가 화창한 봄날을 즐기려 온 가족단위의 아산시민과 250여명의 노동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사전행사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현장을 담은 사진전과 가족사진찍어주기, 커리커쳐, 페이스페인팅, 청소년, 인권, 여성, 성희롱예방, 법률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부스를 설치하여 아산시민과 노동자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동수화백의 커리커쳐와 페이스페인팅 부스는 신정호 잔디 밭에 부모님과 놀러온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 오후2시부터 진행된 본행사에서는 민주노총 충남본부 문용민본부장과 아산시 유병훈부시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마중풍물패의 여는마당과 민중가수 임정득씨의 공연이 열렸다. 이어진 노동가요제에서는 금속노조 현담지회 2팀, 지역노조 동원홈프드지회 2팀, 단대지회, 금속법률원팀, 혼합팀 총 7팀이 노래와 춤솜씨로 경연을 벌여 문화제에 모인 시민과 노동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이후 꽃다지 그룹의 공연으로 문화제가 마무리되었다. 아산시민과 노동자들이 모처럼 어우러져 화창한 봄날씨 처럼 즐겁고 행복한 문화제가 진행되었다. 이후에도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에서느 아산시민과 노동자들의 문화감수성을 함양할수있는 다체로운 프로 그램을 매년 진행할 예정이다.